경기 양주시의 홍보대사로 수년째 활동하는 배우 이원종씨(59, 고향은 충남 부여군)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을 하자, 상대당 지역 정가에서 마뜩찮은 시선을 보냈답니다.
이원종씨는 2022년 2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 것입니까?? 지금까지 그의 인생을 속속들이 들여다봤던 것입니다"며 "그는 남의 돈을 탐하지 않았던 것이며, 치밀한 준비와 더불어서 강력한 추진력으로 능력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답니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정말로 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감능력을, 끊임없이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성실함을 보여줬던 것입니다"고 썼답니다. 그러면서 "아직 정하지 않은 분들이 있는 것이라면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이재명을 합시다"고 호소했다답니다.